2025년 04월 05일
케인 EPL 역사 쓴 손흥민 배신하다니 내 최고 파트너는

케인 EPL 역사 쓴 손흥민 배신하다니 내 최고 파트너는

케인 EPL 역사 쓴 손흥민 배신하다니 내 최고 파트너는

살라 반다이크 케인 in 뮌헨 사상 초유의 팀 결성

해리 케인(바이에른 뮌헨)이 직접 뽑은 최고의 파트너는 누구일까.

손흥민(토트넘)의 이름은 나오지 않았다.

영국 더부트룸은 2일(한국시간) “케인은 정말 놀라운 선수들과 함께 뛰었다.

손흥민과 놀라운 호흡을 보였으며 필 포든(맨체스터 시티), 콜 파머(첼시) 등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수많은

월드클래스 선수들과 뛰었다”면서도 “케인은 ESPN과 인터뷰에서 자말 무시알라(바이에른 뮌헨)와 관계에 대해 이야기했다”고 전했다.

최근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과 인터뷰에 임한 케인은 현 팀 동료인 무시알라를 ‘최고의 파트너’로 꼽았다.

케인은 “무시알라는 훌륭한 선수이며 아직 매우 어리지만,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려는 의지가 있다.

그는 모두가 좋아하는 면을 갖고 있다.

내가 함께 뛰었던 선수 중 최고”라며 엄지를 세웠다.

이어 “그는 내가 본 선수 중 최고의 개인기를 가졌다.

그의 움직임과 드리블은 체격에 비해 정말 독특하다.

특정 상황에서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.

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(UEFA) 챔피언스리그(UCL)에서 확실히 그랬다”고 극찬했다.

앞서 케인이 손흥민과 함께 찰떡 호흡을 선보인 걸 고려하면, 의외의 답변으로 다가올 수 있다.

케인과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공식전 298경기 호흡을 맞췄고, 54골(케인 28골·손흥민 26골)을 합작했다.

EPL에서는 47골을 합작해 EPL 역대 최다 합작골 기록을 새로 썼다.

당시 케인-손흥민은 세계 최고 듀오로 손꼽혔다.

하지만 뮌헨에서는 유독 무시알라와 손발이 척척 맞는 모습을 보인다.

더부트룸은 “케인과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상징적인 파트너였다면, 무시알라는 뮌헨에서 (케인의) 놀라운 파트너가 됐다”면서

“케인과 손흥민은 5.5경기당 한 번씩 골을 합작했고, 케인과 무시알라는 6.2경기당 한 번씩 합작하고 있다.

(손흥민에 비해) 빈도는 낮지만, 그리 멀지 않은 수치”라고 조명했다.

손흥민과 놀라운 호흡을 보였으며 필 포든(맨체스터 시티), 콜 파머(첼시) 등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수많은

월드클래스 선수들과 뛰었다”면서도 “케인은 ESPN과 인터뷰에서 자말 무시알라(바이에른 뮌헨)와 관계에 대해 이야기했다”고 전했다.

최근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과 인터뷰에 임한 케인은 현 팀 동료인 무시알라를 ‘최고의 파트너’로 꼽았다.

케인은 “무시알라는 훌륭한 선수이며 아직 매우 어리지만,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려는 의지가 있다.

그는 모두가 좋아하는 면을 갖고 있다.

내가 함께 뛰었던 선수 중 최고”라며 엄지를 세웠다.

손흥민은 지난달 글로벌 축구 매체 골닷컴과 인터뷰에서 “아직도 케인이 그립다”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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